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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HOON
2022년 5월 07일
In 유흥
비격식체로 편하게 읇을테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코로나격리 생활을 2년 겪은후에 풍투이에 전화를 돌려봤다 (노예동생 시켜서) 이색히는 벳남어를 참 싼티나게 잘한다..생긴것도 드럽게 생긴게.. 가기전 관장을 하고 가야했던 애가 아직도 근무하는지 궁금했고 눈맞추고이야기하면 이년이 왜 허공을 보지 …? 했던 사팔이 인간비데도 아직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라고 했지만 … 제대로 물어봤는지 확인할 길은 없다. ㅅㅂ 내가 벳남어를 몰라서 이색히가 머라는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둘다 없고.. Vietnamvip 방장에게 카톡으로 미리 물어봤던…( 카지노는 묻지도 않았다;;😉 풍투이 새로운 에이스 번호인 63번과 추천번호 58번을 받아들고 콧구멍 벌렁거리면서 Grab를 불렀다. 어우…가는길 내내 부랄이 어찌나 뛰던지.. 똥꼬상태가 걱정되긴 했지만..(장트러블러라 맨날 똥까시때 똥이마렵다) 당당하게 어깨펴고 부랄펴고 입장후 55만동 VVIP룸 결제 방으로 안내받으니 그리웠던 때밀이 다이와 건식/습식 사우나가 보인다.. 아…얼마만인가 이게… 코로나 때문에 다 문닫아서 강제스님모드로 몇 개월을 지냈는지 모르겠다.. 땀나는건 싫어서 사우나는 패스.. 혼자 조용히 쭈구려 앉아서 뒷물을 치기 시작했다.. 치약도 조금 짜서 응꼬에서 향긋한 치약냄새가 나야 기분좋아서 더 해주겠지 라는 상상에.. 열심히 닦았다. 응꼬만.. 샤워는 들어와서 시켜줄 테니 굳이 내가 할필요있나.. 잠시후 뉴페 63번이 들어왔다. 오호..이정도면 나쁘지 않은데? 라는 와꾸. 샤워를 시켜주는데 응꼬만 집중닦아준다.. 아띠…내가 미리 꼼꼼히 닦았는데 올레디 꼼꼬미 싹쒜에~ 라고 해봐야 알아들을리가 있나 .. 말없이 내 응꼬를 내줬다. 물기 닦고 침대에 엎드려쏴 자세 (메모하길 바란다) 그냥 엎드리면 초짜다 반드시 한발을 엎드려쏴 자세로 올리길 바란다. 군대 안다녀온 씹쌔들은 꺼져 귀에 바람부터 넣고 혀로 살살살 등판을 타고 내려가는데 …ㅠㅠ 오우 이미 지림 1부는 여기서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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